효테리어

효테리어 알아보기

집을 파는 곳이 아니라,
사람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묻는 곳입니다.

효테리어는 고령자와 가족이 지금 사는 집에서 계속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합니다. 서비스를 먼저 고르게 하지 않고, 상황을 듣고 필요한 것을 찾은 뒤 맞는 서비스로 연결합니다.

추천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답하신 내용을 생활 동작 → 몸의 수행 → 집의 환경 → 필요한 기능 → 개선방법의 순서로 바꿔 판단합니다. 사용자는 이 용어를 알 필요가 없습니다. 같은 답이면 같은 추천이 나오며, 왜 그렇게 권했는지 근거와 함께 보여 드립니다.

근거는 어디서 오나요

KOIZI Evidence Factory 가 국내외 고령자 주거환경 자료를 수집·번역하고 UD·BF·AIP 관점으로 검토한 뒤 사람이 확인해 완료 목록에 넣습니다. 현재 근거로 쓸 수 있는 자료 4건, 검토된 사례 1건입니다. 자료는 계속 늘어납니다.

전문가가 먼저인 경우

퇴원, 보행기·휠체어 사용, 반복 낙상, 여러 공간의 복합 문제, 구조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제품이나 공사를 먼저 정하지 않고 방문 평가를 권합니다. 이때도 서비스를 직접 보실 수 있게 길을 막지 않습니다.

말하지 않는 것

의료 진단을 하지 않습니다. 공식 배리어프리 인증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근거가 없는 항목은 "근거 없음"으로 표시하고 지어내지 않습니다. 개선사례는 실제 인물이 아닌 가상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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